안녕하세요 악딜 이제 시작하는 뉴비인데요

오프닝에 불꽃의 인장 + 제물의 오라 > 사냥 > 파괴자의 글레이브 > 혼돈의 일격> 칼춤 > 안광 >

원한의 인장 > 혼돈의 일격 계속 쓰다가 > 파괴자의 글레이브 > 혼돈의 일격 > 칼춤 >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저렇게 오프닝 이후에 파괴자의 글레이브 없을 땐

1. 지옥칼이랑 혼돈의 일격, 칼춤을 오는 대로 필러기 처럼 계속 쓰고 있으면 될까요?

2. 파괴자의 글레이브 생기면 그때 혼돈의 일격이랑 칼춤 알드라치 딜 들어가게 맞춰서 콤보 넣으면 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