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악사로 심크를 돌려봤는데 의문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악사가 타성 킨 후에 5초 안에 딜을 우겨넣어야 되는데,

그럴려면 제가 생각한 딜사이클은
"퇴각-지옥칼(타성on)-사냥(안광데미지 100%버프)-안광(칼춤2배버프)-칼춤-칼춤"
이렇게 하면 가속이 좀 높다면 5초 안에 어찌어찌 높은 딜을 뽑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3타겟 심크를 돌려보니까 (사실 1타켓도 거의 똑같은 결과)
"안광-사냥-지옥돌진(타성on)-칼춤-칼춤" 이렇게 가고 심지어 이 다음에는
"퇴각-탈태-재물-재물-칼춤" 이렇게 가더라고요? (타성 안 킴...)

이게 근데 심크가 고장났을리는 없고...

제가 특히 궁금한건 타성 킨 후의 딜사이클입니다.
사냥과 안광의 딜이 매우 높은 편이고, 정점특성 효과로 사냥 후에 안광 데미지 100% 증가 버프가 생기는데,
당연히 타성으로 공격력 18%가 오른 상태에서 사냥-안광 순으로 가야 가장 센 딜을 18% 증가시켜서 넣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또, 타성 이후 사냥을 썼기 때문에 돌진이든 지옥칼이든 써서 타성을 한 번 더 킬 수도 있고... 그러면 다음 칼춤도 안정적으로 18% 더 세게 넣을 수 있을텐데...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에 이렇게는 비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