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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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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심문관 가는 사람들이 좀 늘어난거 같네요.일단 유일신 엘스미어가 쌍봉-심문관 트리로 가고있고, 기존의 쐐기트리랑 양분하고 있는 느낌.
https://wingsisup.com/tww-talents Wingisup 설명에 의하면 티르는 그냥 지나가면서 찍은거에 가깝고, 심문관의 꽁 가속5퍼를 중요시하는 느낌. 그리고 빠르게 버블을 채워서 찍어넣는 힐을 중심으로 운용하는것 같습니다. 유저에 따라선 고봉은 유지하고 심문관을 가는 분도 보이네요. 글로벌은 현실적으론 이게 맞긴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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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