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는 진짜 퇴근하고 13단 한 판도 못 가서 그냥 게임 껐던 날도 많았던거 같고요 ㅋㅋ
이번 주는 그나마 13단 받아주는 파티가 좀 있어서 몇 판 해봤네요

쌍봉 트리가 핫한거 같은데 13단까지는 힐러 딜이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고봉으로 가는 게 훨씬 편한 것 같아요
13단까지는 솔직히 그렇게 아픈 구간은 없지만 유연은 좀 챙겨가는 게 확실히 수월하더라고요
유연 1도 없는 딜러들 보면... 눈물 납니다ㅋㅋ

팀 짜서 해보고 싶어도 신기 구하는 쐐기팀은 있을수가 없어서 그냥 포기했고
템렙 좀 올라서 널널해지면 14단, 15단도 한 번씩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지금도 13단 신기는 파티 찾기 힘든 편이라 템렙 많이 올려서 널널해질 때쯤 도전하는 걸 추천드려요
괜히 시간만 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