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큰 변화는 성폭과 성격, 신성화(이건 약간의 변화에요), 신성한 힘, 퇴마술입니다

 

일단 성폭은 마나소모가 없는 신성한 힘을 사용하는 스킬로 변경되었습니다. 성스러운힘은 총 3중첩까지 가능한데요, 성폭을 3중첩해서 쓰지 않는다면 딜은 매우 구립니다. 그리고 단일딜에서는 성폭을 대신하는 새로운 스킬이 생겼는데, 이것이 기사단의 선고입니다.

 

기사단의 선고는 3중첩시 강력한 데미지를 보여줍니다. (81레벨 기준 브린상급에 기코 5900정도로 크리 데미지가 1만이 뜨더군요.

 

그리고 퇴마술은 쿨타임이 이제는 없습니다. 즉. 전쟁의 기술이 터질때마다 퇴마술을 눌러줘야합니다.

 

신성한 힘은 성스러운 일격을 사용시에 1이 충전이 됩니다. 성스러운 일격은 특성의 투자를 통해 가속도에 따라서 쿨타임이 줄어듭니다.

 

신성화는 여전히 딜사이클에 포함이 됩니다. 약간 달라진점은 신성한 힘을 표시하는 ui 옆에 토템지속시간처럼 신성화의 지속시간이 나타납니다. 이 지속시간버튼을 우클릭하게되면 바닥에 깔려있는 신성화를 지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던전에서 메즈때문에 넣어준거 같네요.

 

그리고 특성에 보면 일정확률로 신성한 힘 3중첩의 효과를 일정시간동안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공격시 일정한 확률로 발동하게 되고, 이 특성이 발동되었을때 기사단의 선고나 천상의 폭풍을 사용하게되면 신성한 힘의 소모 없이 3단계의 풀파워 데미지로 공격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신성한 힘이 3중첩인데 이 특성이 발동된다면 2연속으로 3단계 중첩데미지의 기사단의 선고나 천상의 폭풍을 사용 가능 한 것입니다

 

단일 딜사이클은 매우 간단하게 바뀌었습니다

 

심판과 성격, 신성화를 쿨마다 써주고 전쟁의 기술이 터질때마다 퇴마술을 사용해줍니다. 그리고 특성발동으로 신성한 힘 3중첩 무료사용 효과가 터질때마다 기사단의 선고를 사용해줍니다. 그리고 이 특성효과가 발동되지 않았을때는 신성한 힘이 3중첩이 됬을때 기사단의 선고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걸 다시 간단하게 정리해봅시다

 

1번에 심판. 2번에 성격. 3번에 신성화. 4번에 퇴마술, 5번에 기사단의 선고를 넣었다면

 

123123123123123123123 이렇게 눌러주다가 전쟁의 기술이 터지면 4 눌러주고 다시 123123123123 이러다가 특성발동되면 기사단의 선고를 5 눌러줘서 사용합니다. 그리고 신성한 힘이 3중첩되면 또 5 를 눌러줍니다

 

ex ) 그냥 123123123123123123 난타하다가 기술들 발동되면 4,5 눌러주면 됩니다. 참 쉽죠?

 

후딱 신기쪽도 테스트 하면 나머지 글 올려드릴게요

 

 

 

ps. 그리고 대격변이 정말 얼마 안남은듯합니다. 테스트 서버는 매번 폭풍업데이트가 되고 있고요, 벌써 던전 테스트까지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금 무리하게 템 지르시는건 비추합니다. 제가 277템도 하이잘쪽 퀘스트 하다보니 특화도 붙은 템으로 어쩔수 없이 갈게되더라고요.

 

얼왕 277템들이 진정한 개쓰레기가 되고 어둠한이고 뭐고 다 쓰레기 됩니다. 지금을 즐기실거면 말리진 않습니다만... 정말 대격변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는 확실히 비추에요.

 

아 다들 310탈것 업적은 하나는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310탈것  숙련 배우는데 4천골이 넘어갑니다. 310탈것이 있다면 상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