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클이 조준사격 > 속사 > 조준사격 > 신비한 사격 또는 일제 사격 순서로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금칩님 가이드에도 딜사이클이 이런 식인 것 같더라고요

근데 상위권에서 딜 잘 나오는 국내 혹은 외국 분들 로그를 뜯어보니, '조-속-조' 이런 식이 아니라 속사는 그냥 쿨마다 돌리고 조준사격 다음에는 무조건 신비한 사격이나 일제 사격, 또는 마무리 사격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허수아비를 쳐봐도 딜이 비슷하던데

그냥 편하게 속사는 쿨마다 돌리는 게 좋아 보이기도 하고, 너무 강박적으로 '속사 쓰기 전에 조준사격부터 써야지' 하면서 당기고 있으니 쫄 구간이나 캐스팅 시간 때문에 딜이 밀리는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돌리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