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격감이 없다.

피 복구하는 게 눈에 들어올 정도로 팡팡팡팡차면 좋은데,

10단 넘어가는 순간

'어떻게 살려야겠다'' 보다는, '쟤를 포기해야겠다' 는 생각이 자주 듬(글로벌 파티 기준).

그냥 개미핥기 수준으로 프레임이 색칠되니까 노잼인 것이다.

힐러 딜?? 솔직히 그거 뭐 딜스킬 몇 개 돌리는 게 뭐 그리 재밌겠나. 딜로 재미 느낄 것 같으면 딜러를 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