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탱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루트 부담이 있어서 못하다가
깡신 탱 품귀현상으로 어쩌다 시작해서 던전 돌다보니
익숙해져서인지 이제 루트나 %도 보면 이해가 될 것 같음

늘 파티빨 받는 힐러한다고 마음고생 심했는데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마음고생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