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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16:17
조회: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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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츠님도 이제는 모든걸 잊어버리시고 ^^저같은 대인배의 길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저 보세요 이제 대인배 삶에 첫발을 디디다보니 글에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이 느껴지지 않나요? 세리아 님도 이제 과거일은 잊고 저를 모티브삼아 저같은 대인배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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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