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리마에 대장난을 시전하자 예비필쟁수육들이 기합찬포상을 내뱉기시작햇다!!!
경매장을 기합스럽게 수색(싸제용어로 경매인죽이기)를 시전하자
기합차게 뻑가는게 오도짜세였다!


그때! 전장에서 팀신으로 자주출동하는 "박용완"이 나타났으니 아무럼 어떠한가?
잠시후 박용완은 기합차게 필쟁수육이되어 연맹원들의 입을 심심치않게해주었다


대장난이 끝나고 오도기합스러워진 언더시....오그리마를 보며 찬란한 추억이되었으니!

브라보브라보 싸워서 긴지식칼 지면은 순간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