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손가락에 나름대로 최대한 올려보려고 애썼는데 여기까지가 한계일듯..

더 올리려면 템 업글이 좀 더 되야 할거 같은데 울두 남은 기간,  템 가격,  드랍 확률 고려해보면

아무래도 더이상의 업글은 어려울듯 합니다. (천빛, 숙비, 해체자손목, 알갈론 천장갑 넘 비쌈 ㅠ)

그래도 와생 처음 주딱 달아본점.

2페이즈 열리고 서리한에서 단돈 2만골들고 로크홀라로 이전 후 기반없이 

여기까지 키운점이 나름대로 뿌듯합니다. ㅎㅎ 




그리고 한국 암사올스타 조회했을 때 1페이지에 들어가는게 개인적인 목표였는데 

이것도 달성... ^___^ 뿌듯 





울두아르 질리도록 재밌게 잘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