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두 2주차부터 쉬지 않고 달려오다보니
그동안 너무 즐겁게 행복와우 했습니다
어느새 리분도 끝이 다가오고 있네요

제 게임 인생의 큰 획이 되어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하이라이트(?)가 끝나가는걸 보자니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부캐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직 기코는 5100 이라서 십자군도 못가고 감마만 열심히 돌면서 문장이랑 스컬지석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코를 5600쯤 찍으면 얼왕도 가보고 싶은데,
과연 1달 뒤에도 지금처럼 막공이 저하드팟,고하드팟 다양할 것인가?

고기코 공략확고자들만의 여빛 팟만 남는건 아닐까?

2월까지 버프도 계속 준다고 하니 분명 게임 하는 사람이야 있겠지만, 제 부캐도 갈 수 있는 팟이 있을것인가?

어떻게들 보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