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퀴가 열리고 시간이 꽤 흘렀네요. 그리고 2주차의 마지막 날 9시에 시작해서 로그 기록상으론 3시간 17분. 

오늘 제가 브리핑을 하면서도, 횡설수설한 것이 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준수한 성적이 나온 것은 이미 안퀴에 익숙한 공대원들 덕을 많이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멋진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고, 부족한 공장과 함께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는 더 정돈되고 깔끔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