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기는 아니더라도

이벤트성으로라도요.

화심 족쇄, 검둥 넬즙 틀니, 사원 낙스...

하다못해 마부용 줄굽?


반년만에 컴백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추억의 장소들이
싹 없어지는게 웬지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