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메일을 보냈음에도 지금까지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이 13분 밖에 안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화심 일정을 취소하려합니다.


다음에 좋은 기회를 마련토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