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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21:14
조회: 832
추천: 12
조직학 조직형 난건제가 누누히 말씀드렸다시피 그공대가 그런 공대장 지휘아래 이렇게까지 유지될수 있었던건 남한테 싫은 말 한마디 못하는 탱커진과 보살같은 힐러들이 있었으니 가능했던것이지 조직학 공대장의 행동들이 문제가 없었고 그의 인성이 깨끗해서 유지됐던것은 아니죠. 그때 그 보이스로 세번의 의사를 물었다고 자신은 강제성이 없었다고 확대해석하는데. 처음부터 보이스로 권유 한것 자체가 잘못이라는것을 아직도 잘 모르고있나봅니다. 이제는 양보해달라고 권유 안한다고요? 그럼 자기 잘못은 인정은 하는데 사과는 안하겠다 하는거네요. 내가 왜 일언도 없이 공탈을 햇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해명하죠. 조직학은 그날 레이드끝나고 운영진 회의에서 바로 그전과같이 똑같이 발언을했죠. 내행동은 잘못된게 아니다. 앞으로 그런상황이 나온다하더라도 또 입찰 막을거다. 내가 거기서 남아서 뭘 더 들을수 있고 뭘 더 바꿀수 있었을까요? 절이 뭐같이 싫어서 중이 뛰쳐나온겁니다. 그중에 내가 부당하게 이득을 취했던게 있었나요? 있었다면 내 사제 템과 전사가 그렇게 공탈했을까요? 지금이라도 마스터콜 하나만은 단단히 배운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이와같인 비슷한 상황이 또 온다면 또 조직학은 독단적이고 앞으로는 배려하는척 뒤에서는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태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내가 이렇게 거품물고 말하는 이유가 있겠죠. 운영진이 아닌 공대원들은 잘 모를수도있겠네요. 워낙 입에 발린소리를 잘하는 스타일이라.. 하지만 알 사람은 알겁니다. 제가 왜 거품을 무는지. 조직학의 문제가 뭔지는 다 알겁니다. 이런문제가 발생하니 그간의 행적들이 하나 둘 생기는게 그 증거입니다. 다만 공대원 분들은 공대의 유지가 다들 걱정이 되실뿐이겠죠 제 성질도 좆같은거 인정합니다만 제 성질보다도 조직학은 인성이 더러운 사람이라 그 공대 가입하실분들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기회에 그 인성을 좀 숨기게끔 도와줬다는것에 일조 했다고 생각하고. 이런일이 있어도 편들어주는 공대원들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겜하세요. 저도 하는데 까지 해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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