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17시 20분 기준 반납량 정리해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선생님들을 너무 쉽게 보았습니다.


 안일한 마음으로 느긋하게 반납을 열심히 반납을 반납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제 우체통에서 다 꺼내기도 전에 마감된 품목들이 막 보이네요...



 라그나로스 서버 얼라 호드 선생님들...


 이렇게 대단하신 분들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ㅠㅜ


 제가 몰라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 그래도 좀 미워요... 이만큼 모았다고 미리 좀 말해주지...


 주석 5천개, 점박이놀래기도 5천마라씩 남는데... 이거 어디다 써요? .. ㅠㅜ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