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어제 밤 12시 22분

아래 사진은 오늘 밤 12시 32분입니다.

엄청난 숫자의 변화입니다. 그만큼 빠른 반납이 이루어지네요..


물량 얼마나 남았나 보러갔다가 그냥가기 좀 그래서 리넨 넘겨받아 조금이라도 더 비볐습니다.

길고 지루했던 검둥을 뒤로하고 같이 안퀴를 빨리 즐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