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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09:57
조회: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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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특 찍고 줄구룹..분방으로 생명력 4800대, 방어도 4800 / 치명 20 / 적중 6 쿠엘+세라실+검술가장갑 얼마전에 마지막으로 만렙 찍어놓은 언데드 전사 캐릭입니다. 화심/줄구룹은 무난하게 분방으로 탱 가능하고. 검둥은 귀찮아서 아직도 퀘를 안해놨습니다. -_-;; 갑자기 오랜만에 방특을 해보고 싶어서. 부랴부랴 특성 초기화를 하고. 백년만에 방특을 찍었습니다. 찰진 방밀 소리도 듣고싶고. 뭐, 세미 레이드이긴 하지만 줄구룹을 방특으로 가보니. (탱 구성은 2방특이었습니다. 클래식한 구성..이라고 할게요) 1. 부탱은 네임드 전에서 할게 없다. 거미사제아줌마 - 그냥 쌍수 들고 평타+소용돌이. 거미새끼는 원거리가 알아서 죽임.. 박쥐사제아줌마 - 그냥 쌍수 들고 평타+소용돌이. 박쥐 쫄 나오기 전에 죽임.. 베녹시스 - 아주 잠시 뱀들이 스쳐지나간다. 얼회를 위한 미끼일 뿐. 데칼 - 진짜 보스를 위한 미끼일 뿐. 진보스로 부활하면 평타얍얍. 진도 - 평타 얍얍, 토템 얍얍 알로크 - 표범은 어차피 어글 잡기 전에 죽는다. 평타 얍얍. 학카르 - 정배 당해도 위협적이지 않다. 얍얍... 2. 쫄 구간에서는. 쫄구간 분방은 탱이 아니다 딜러다. 방특은 참 좋다... 도발도 되고, 도발의 일격도 되고. 충격의 일격으로 스턴도 걸고. 광 구간에서도 참 안정적인데.... 필요없다. 얼회만 잘 나눠서 치면 역할이 없음. 그래도 자유로운 전개(전술숙련)는 숨통이 트이는 기분. 대규모 애드시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3. 재미가 있는데 재미가 없다. 태세변환을 해가며 이런 저런 대처를 하는게 재미있기는 한데... 대부분 스펙으로 찍어누르고 가는게 익숙해져서 굳이... 라는 마음이.. 고작 몇분 차이 안나는데도 그냥 분무나 분방으로 오는게 조금 더 속시원할 거 같기도 하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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