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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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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딜전 이야기![]() 반백살이 넘어버린 저에게 무분 딜은 너무 어렵습니다. 불성 시작되면서 딜전을 선택한 저는 초반부터 극심한 취업난에 힘들었습니다. - 물론 지금도 제대로 된 고정공대에 못들어가서 매주 힘들기만 합니다. 그래도 분무딜은 재미있습니다. 열심히 딜하고 열심히 파밍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서버에 아는 분들이 좀 생겨났고 누군가가 막공이라도 꾸리게 되면 매번 빠르게 귓말을 넣습니다. "열심히 하는 딜전입니다. 공략 확고/보석,마부 최상급/도핑철저/입찰도 열심히 합니다" 물론 열의 여덟, 아홉 대답은 "딜전 풀이에요 ㅈㅅ" 입니다. 그래도 광고가 보일때마다 귓 넣고 하다보니 검사 열린 이후 한주도 쉬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고정공대를 가고 싶지만, 여러가지 이유와 딜전(분무)이라는 이유로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딜전은 재미 있습니다. 분무 딜전은 꽤나 재미 있습니다. ' 고정 공대 다니지도 못하고, 막공/모출만 다니면서 이정도면 난 나쁘지 않은 딜전이다 '라고 자위하며 오늘도 광고창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리분 나오면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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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캐릭 냉죽만 플레이중인 독거집사입니다.
https://www.youtube.com/@zeppelin1971
시간이 흐른 후, 즐겁게 살았었구나 생각할 수 있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조각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 하나 하나가 저에겐 그런 조각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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