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장 앵벌 시작한지 이제 3주차 정도 접어 들었겠고,

중간에 레이드 가느라 못하는 날이 더러 몇일 있었습니다.


시작하고 몇일을 고생했네요, 고르독까지가지도 못하고 부지기수로 죽고했지만

이제 고르독까지가는건 왠만하면 오래 걸리더라도 가긴 합니다.

다만 - 시간 단축하려고 애를 쓰면 거의 죽는데, 한 번 죽고나면 시간손실 분 메우려고 더 서두르다가 더 많이 죽네요

이러면 뭐 혈장 한바퀴 도는데 한시간은 훌쩍 ㅠㅠ


고르독 킬 타이밍도 대략 7~8분


현재 고르독 킬까지 가장 빠른 시간이 대략 한 18분 정도 소요되네요


혈장 선배님들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