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냥님들 보면 검둥은 준비를 하는데. 오닉이나 줄구룹 화심은 막공가니.
그냥 대충하는 경우가 많음. 비약 하나 빨고 끝.
비약도 잘 안하는 분들 많더만.
긴장감이 풀린거죠.
더구나 마나캐릭인데 마나소모도가 사제보다 더함.
마나소모는 사제보다 더한데 비약도 아끼는 분이 룬을 빨리가 없슴. 룬이 개당 5골임. 일마가 2골 정도 치면  막공이니 몹 시간 걸리면 하나씩 빨아야 되는디 안하거든. 밀리는 비약 음식 빨고 그냥 하면 되지만 마나 캐릭은 딜을 유지하는 유지비가 과도하게 듦.

오닉 요즘 제가 안 가는 이유. 막공가면 평균 3분 내로 잡지만 5분 가까이 가는 헬팟도 있음. 브레스 피하면서 끝까지 가는건데. 5분을 가면 일마 3개 룬 2개 빨아야 끝까지 스킬 공격 가능. 이 비용이 너무 짜증나서 안 가는거임. 분배금 받아도 유지비도 안 나오는거. 이거 빨고 한 냥과 빨지 않고 한 냥간에는 스킬횟수도 차이가 엄청 벌어짐.

화심 등 가보면 누가 그러자네요. 얼마 차이 안 난다고. 그러나 사실은 같은 냥인데도 300초반 뽑는 냥보다 2배 이상되는 경우가 허다함. 600이나 700 주딱 딜을 뽑는 경우 2인 이상 딜을 하는거죠. 근데 그걸 유지하려면 뭐가 든다? 골드가 들어가는거. 그 유지비가 어마어마

마나캐릭이라 이게 다른 도전보다 냥들이 막공 가서 딜이 잘 안 나오는 이유로 봄. 그나마 검둥은 정공이나 고정막공이니 빠는거죠 ㅋ 20초 30초 공대야 그런게 적겠지만 1분만 넘어가도 그거 굴리는 바닥에 골드가 줄줄 흐름. 저야 원래 본섭시절에도 소모하고 도핑 중독증에 빠져서 하지만. 그러니 혈장 앵벌 없었음. 빈곤에 허덕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