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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00:47
조회: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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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을 못먹은지 두달째 지쳐갑니다.원래 겜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서
안 얽매이려고 무조건 즐겜 유저로 가는 라이트 유저인데 (하스스톤도 전설달면 좋고 아니어도 좋고 마인드로 겜하고, 전설찍으면 무조건 똥덱돌리는 타입) 용추 장갑을 단한번도 본적이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석없찐, 총없찐이 이어지니 점점 화딱지가 나네요. 오늘은 두달동안 다른앵벌 하나없이 1캐릭 검둥 사원 다녀서 모은 골드로 퀴라지 총을 사버릴까 하는 충동을 느꼈습니다.... 용추바지 못보는 다른님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겜할바에는 접는게 맞는거 같아요 ㅠ 부캐는 법사가 있는데 템사자니 골드가 아깝고 해서 키우진 못하네요.. 애때문에 캐릭하나 돌리는것도 힘들고.. 10월 연휴때까지 2주만 기한정해서 뭐라도 먹을지 보고 계정남은거 고민해봐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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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