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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19:58
조회: 2,025
추천: 6
저 또 왔어요 여러분... 낭만의 아이템 용의부름을 들고...![]() 네 술트라제 먹었다고 좋아하던 그놈 맞습니다.. 어느 분이 그러셨죠.. 스쳐지나갈 아이템이지만 그걸 얻기위해 노력하는게 낭만이라고.... 오늘 술안주는 이거로 정했습니다... 같이 가주셨던 파티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심지어 줄파락에서 술트라제 트라이 하시는 기사님 아니세요 라고 바로 물어보실 정도로 줄파락에서 살았는데 아탈학카르는 빠르게 졸업했네요... 다시한번 파티원 분들과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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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