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컨셉은
최근 냥꾼들 펫 활용으로 주사부생에서 주사부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서 착안한 흑마 특성이었는데
이제 안퀴에서 빛을 발하게 될듯 합니다.
그때 제안 글은 제가 썼지만,
다들 부정적으로 예상을 했었고 무엇보다도
js7506님을 비롯해서 저 역시 줄구룹 실전에 써보니
딜량이 저조해 포기(제 글은 삭제)하고 덮어버린
특성이었습니다.
이제 안퀴가 열리고 암저 때문에
다시 빛을 발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앞서 고민 해본 분들도 있겠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로 남긴건 아래 글이 최초라
더 연구 되길 기대해 봅니다.

http://m.inven.co.kr/board/wow/5541/5036?stype=nickname&svalue=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