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처음에 잃시비 알게된게 대충 4월달이었나 5월달이었나 였던것 같습니다.

 

처음 한달동안 밤새 켜놨는데 못잡아서 귀환석으로 저장해놓고,

 

파티모을 때나 가끔 일없을 때 전장 들어갈 때 잠깐잠깐 서있었는데

 

오늘 득했네요 우아... 흔하게 올라오는데 전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무엇보다 기쁜건 드디어 귀환석을 다른곳에다 박아도 되는거군요 T_T 엉엉

 

여러분들도 혹시 노리는 희귀탈것이 있다면 득하세요.

 

운이니 뭐니해도 결국엔 인내심이군요.

 

기다리는 인내심이 아니라 내가 기다린다는 인식조차 없는 득도의 경지로....

 

여러분들도 득템을 노리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