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즈샤라로 자리를 옮긴 보기만했소입니다. 예전에는 신기한소로 활동했었죠.
그 사건 당시만 해도 다시는 알라르의 재를 보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폭요를 출근하듯이 들락날락거렸죠.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651&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nicname&subject=&content=&keyword=Kwaneeboi&sterm=&iskin=&l=98493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먹게 되었군요. 3번째인가 4번째인가의 알라르의 재 대면입니다.



  이제 폭풍우 요새에서의 작업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혹여라도 저를 기억해주신 분들이 있다면,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