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4 19:43 | 조회: 20,695 |
오늘 드디어 열풍의 시미터를 복원하고 기분이 느므 좋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고고학을 시작하고 운이 좋게 톨비르 두번째 희귀유물로 퀴라지 전차가 떠서
좋다고 여기에 올렸던 것이 작년 4월..

그토록 갖고 싶었던 열풍의 시미터를 끝으로 오늘 톨비르 희귀유물 6종 수집을 마무리했습니다.
(모래의 약병 연금도안은 제외;)
1년동안 꾸준히 팠던 것은 아니고,
가끔씩 할 거 없을 때 도전하고..또 포기하고..잊고 지내다가 또 도전하고..또 포기하고..
그렇게 톨비르 유물 복원 총 135회.. 많은 횟수인지 적은 횟수인지 모르겠지만 힘들었습니다;
고고학이란게 그런 것 같습니다.
언제 뜰지 기약이 없는 유물을 하염없이 바라보면서 파고 또 파고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지? 하면서 회의에 잠기지만;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뤘을 때에 여태의 삽질을 전부 보상 받으면서 '역시 하길 잘 했어.'


열풍의 시미터의 특징인 화려한 불꽃효과의 모습입니다.
이젠, 트롤 희귀유물 진로크가 남았군요. 207회 복원했는데..300회쯤엔 나와줄라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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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닉을 먹었네요
포스조회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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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다시 일주일 할일이 줄어드네요
스톰히카리조회 9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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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르 - 열풍의 시미터
알드리치조회 20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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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점판암 공포뿔 원트에 득
죽이된밥조회 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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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먹으러 왔다가 치킨먹고 가네요
꿈의프론티어조회 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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