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 나온지 4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본계정 하나만으로 애오낙스를 발견해도 타러 가는 도중에 다른분들께 선점빼앗긴

 

애오낙스만 7~8번되는것같네요.. 그때마다 심장이 쿵.. 하더라구여 ㅠ.ㅠ

 

그래서 안하는 부계정 7일, 5시간 결제만 5~6번 가까이 했을정도로 캠핑에 많은 시간 투자했지만..번번히 실패..

 

이번을 마지막 부계정 결제라고 생각하고 토요일 저녁부터 올인헀습니다..

 

이틀간 코빼기도 안보이던 녀석이 새벽 3시경 나와주었네요

 

스샷많이 남기고 싶었지만.. 그러던중 다른분에게 빼앗길까.. 애오낙스 등짝에 부랴부랴 탑승해서 드디어 먹었습니다.

 

오늘 잠은 설쳤지만.. 기분만은 최고네용.. 일도 잘될꺼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