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보니 상당히 애매하게 가위질 됐군요;;)
영섬에서 평작 진행하던 도중 한 분의 희생적인(?) 제보로 다수의 분들이 사이좋게
미끈거죽을 입양하게 됐네요
제보해주신 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ㅎ
개인적으로 파란색 하마라서 갖고 싶었는데 이렇게 얻게 되네요
앞으로 남은 드군 캠핑 탈것은 2개입니다(공허,나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