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처럼 24시간 꾸준히 세워놓지는 못했지만... 11월 말부터 약 2주 반 정도 캠핑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토요일 아침에 심원의 영지에 세워둔 캐릭으로 접속하자마자 바로 눈에 들어오더군요.

 

애오낙스에게 날아가는 몇 초가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ㅋㅋㅋ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손이 막 떨려서,,, 죽이고 나서야 스샷찍을 생각이 퍼뜩 들었네요.

 

12월 12일 (토) 아침 9시 47분입니다. 별 도움은 못 되겠지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