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21트 만에 먹었습니다.

사실 계속 쭉 트라이 한 것도 아니고 중간 중간 쉴 때나 혹은 너무 질려서 작업을 안 한 기간도 있었으니 년수로 치면 몇년이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탈것들은 보통 100트 안에 혹은 그 언저리에서 다 클리어 했는데 미미론은 300트까지 넘어가는 기염을 토했네요.

사실 미미론 말고 줄구룹에서 나오는 줄리안 표범도 한 400트 했던거 같은데 그건 하루 초기화 되는 영던이라 어찌어찌 했었는데 미미론은 정말 고역이였습니다... ㅠ

개인적으로 메카닉 탈것 매니아라 정말 탐났었는데 이제 신나게 타고 다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