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모드 캠핑기간 14일동안 잃시비 총4마리(잡은거+놓친거3마리) 바이라고사 52마리 잡고 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쟁모드여도 경쟁이 상당히 심한편이며, 로밍범위나 젠 위치간의 사이가 넓은편이여서 혼자 혹은 적은 인원으로 캠핑시 불이익이 상당합니다. 총 56마리 보고 잡을동안 최소 젠 시간은 2시간 09분, 최장은 8시간 03분이였으며 바이라고사 대신 잃시비가 뜰 확률은 대략 10%내외 입니다.

각 젠 포인트에서 확인한 바이라/잃시비 숫자는 울두아르쪽:9/0  보르의숨결 호수:19/1 얼음폭포:13/2
브룬힐다르 마을:11/1로 주로 얼음폭포와 호수 젠 포인트를 동시에 확인 가능한 중간 위치에서 캠핑하는게 유리합니다. 

체감상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면 경쟁이 상당해 지나가다 '우연히' 먹을 확률은 매우 낮은 편이며 어느정도 시간투자가 필요한 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득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