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31 23:56 | 조회: 1,618 |
추천:4
잃시비 얻었습니다.
새벽 3시부터 기다리면서 오후 11시 14분에 잡았습니다.
같이 캠핑하신 댕댕님, 요밍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ㅜㅠ
인터페이스 가리고 찍는다는게 너무 기뻐서 그냥 시체를 바로 찍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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