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27 18:58 | 조회: 4,452 |
고대신과 아퀴르쪽을 좋아하는 유저 마리넬리스입니다.
고고학을 시작할때 퀴라지탈것만 나오면 그만해야지 하고 시작했다가 지옥의 나날들을 보냈지요.
스샷보겠습니다.

나이트엘프 352회 톨비르 107회입니다. 나이트엘프는 200회가량에서 티란데 인형이 나왔고 그 이후로는 쐐기돌을 사용하지 않으며 복원. 톨비르는 쐐기돌 매물이 있는한 무조건 구매해서 쐐기돌을 채워 복원을 진행했구요.
나엘도 쐐기돌을 넣어가며 복원했다면 400~500정도는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상 칼림도어만 도는 고고학을 하였구요. 저위에 보이는 트롤 107회는 전부 회색아이템이었습니다.
교수타이틀을 달고나서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었습니다. 이 게시판에 업로드하신 분들의 50회 이하에 뜨는 분들은 정말 행운아인것 같습니다.
고고학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하고싶은말은 "고고학은 안하는것이 팁이다" 가 새빨간 거짓말은 아니라는걸 알려드리며 물러납니다.
삽자루를 내려놓으며 "만세!"를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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