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 호드 양쪽 구성이

각각 고인물 2~3명
알건아는 양민 5~6명
예측불가 구멍 2명

으로 이뤄졌을때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는 경기가 나오더라

예측 불가능한 상황속에
고인물들이 중요한 상황에 캐리를 해주며
양민들이 얼마나 단합해주느냐에 따라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고 (서로 으쌰으샤 격려해주는 분위기가 되면 양민들이 잘 따라주면서 재밌어진다)
구멍유저 또는 와린이는 타이트한 게임에 다소 숨통이 트이게 하는 역할을..

이런 게임이 만들어질 확률이 높을때가 사절기간인데
모두가 개신을 해야 하는데..
오늘만 봐도 반팀 이상이 몇갠지..

누군가 반팀신~풀팀신을 만들면 그걸 상대하려고 또다른 팀신이 생기고.. 서로 만나지는 않고 양측다 엄한 개신만 패며 쉐도우복싱.. 답답.. (애초에 팀신을 상대하려고 팀신을 만들었는지도 의문)

하루에 노래방 10판하면 1~2판 만날까말까한 개신행복방을 만나길 기도하면서 오늘도 개신을 눌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