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7-31 19:26
조회: 5,634
추천: 5
드디어 대장군 달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EXP
1,544
(72%)
/ 1,601
노르간논.
항상 내주위는 내가 주는 웃음에 모두들 웃어줬을뿐.
당신의 얼굴을 처음 보았을때 모두가 끓어오른다 아지랑이처럼
이름을 서로 밝힌다는 거 자체가
저스트 킵 인 터치just keep in touch. 시버러버는 러버가 빠지고 앞글자만이 남는다.
아무도 없는 사막에서 난 홀로 걷고 있었다. 그러다가
창밖으로 어두운 묘지와 그 아래로 난 도로를 달려가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보였다.
+초원위에 그림같이 자리잡은 햇빛에 물든 숲이 보이네. 우리 모두 조만간 그곳으로 가리, 여름날을 맞으러.
|




비누주워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