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 처음 클클 처음 시작하고 자본이 너무 없고 가방도 더럽게 안나와서 고민 하고 있던 와중에 
 파찾으로 가방이랑 + 기본 자금 준다는 말에 혹해서 들어감-일 주일이 지나고 이 주가 지나도 가방이 안옴 다른 신입 길원 들 한테는 가방 보내줬고 받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깜깜 무소식임 그래서 "저는 가방 안주시나요?" 라고 물어보니 "쪼렙 한테만 가방 드리는데요." 라는 말을함 "저 5렙에 길드 들어 왔는데 그것보다 더 낮아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니 마지 못해 " ..... 네... 드릴께요" 라고 싫은티 팍팍냄. 

하도 싫은 티를 내길래 '그래 길드 운영 하려면 골드 많이 들어 갈텐데 그냥 안 받구 말자.' 라는 마음으로 "그럼 가방 대신에 나중에 저렙 던전 버스 돌아 주세요" 라고 하니 알겠다고 했지만 결국 그것도 없었음. 

이것도 ' 그래.. 내 힘으로 커야지 요령을 바라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그냥 뭐 해택 보는거 포기함.

2. 길드 광고는 하는데 뉴비들 들어오면 먹버 하는것도 아니고 나몰라라 하고 그냥 지는 배럭 돌리기 바쁘길래 나는 저 시고루 라는 사람이 길마가 아니라 길원 모집 스탭이나 되는줄 알았음. '길마가 아니니까 길원 모집만 하고 자기 볼일 보나보다..' 라고 생각함. 

그러다 불타는 성전 길드에서 트롤이 계속 사고 치고 다니고 문제 일으키고 다녀서 주요 길원들이 대거 이탈하는 상황이 벌어짐 그때 길창에 길마처럼 보이는 분이 이야기 하시는거 보고 저 분이 길마 이신가 보다 하고 인벤 사건을 귓으로 문의를 함 그제사 길마가 저 시고루 라는 사람이라는걸 처음 알게 되었음

그래서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방치 하는지 궁금해서 귓을 해봄. 그랬더니 자기가 길드 3개를 있다 안좋게 나와서 이 길드 만든거다. 인벤 하는 사람들은 다 븅신이다. 길드 나간 사람들이 문제인거다 나갈 사람들 잘 나갔다.. 라는 식의 발언을 함. 이때 길마가 븅신중 상 븅신 이라는걸 알게됨.

3. 지인이 클클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인이랑 같이 다니고 그 지인 분한테 도움을 많이 받게됨 처음에 길드 들어 오라고 했지만 불타는 성전 길드에 좋은 분들이 많이 있어서 거절 했지만 나중에는 너무 도움을 많이 받아서 거절 하기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길드를 옮김. (길마가 무능력 하고 꼰대이고 권력욕만 많은 븅신 이라는건 알고 있지만 좋은 길원들도 많이 있다는걸 알아서 불타 길드에 악 감정은 없었음 오히려 나중에 더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컸음.) 나쁜 감정으로 나간건 아니기에 불타 길원들을 보면 반갑게 근황 이야기를 주고 받음.

4. 밖에서 만난 불타 길드원들이 길드가 개판이라고 길마가 운영을 이상하게 한다고 입 모와서 이야기함. 계속 길원 신규 모집만 하지 길원들은 방치되고 소외감을 느끼는 이상한 상태. 길마의 단점을 이야기 하기 시작함 길드를 운영해 봤기에 길마 운영이 어렵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듣게됨.

5. 이제 사고를 길원이 치는게 아니라 지가 치고 있음. 븅신 같은 마인드와 생각 트롤짓으로 나머지 길원들 까지 욕먹게 하고 있음 

정리) 시고류 무능한놈= 이상한놈 = 븅신 트롤 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