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좀 보다보면 해외서버 게시판에서도 조차 욕을 먹는데
와우 북미서버에 대한 노인네들의 반감은 어디서 기인한걸까 생각을 해봤다.

1. 가뜩이나 얼마 없는 인구풀의 한와에서 사람 더 빠질까봐 걱정되서
2.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것에 대한 추악한 질투

더 생각해봤자 결론적으로는 저정도로 좁혀지는데...
사실 크게보면 1번 2번 다 같은 이유긴해서 뭐라 할 말이 없긴하네요

게시판에서 압도적인 인구풀로 mmorpg가 돌아가는 거 자랑 대한 반감이 있을 수 있다.
그거는 이해하는데 해외서버 게시판까지 쫒아와서 돌팔매질 하는 거는 얼마나 추악해져야 가능한 일인지 상상하기도 어렵다.

개인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게임 하면된다고 본다.

옹졸한 질투심만 가득한 추악한 노인네들이 풍기는 썪은내가 진동하는 듯한 느낌이 불쾌해서 글을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