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파티지
위험하면 나몰라라 튈것처럼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최소한 내 경험에는 그런경우는 없었음

물론 나도 여차하는 경우 대비는 하고 있지만
애초에 그런 개판이 된적은 거의 없었음
한두번 이거 x된거 같은데
라는 상황이 있긴했지만 다들 잘해줘서
무사히 넘어갔음

실제로 플레이중에 주변에서 사망자 나온적 없음
(쪼렙에 몹 몰려서 ㅌㅌ 하다가 애꿎은분 한명
죽은거 본적은 있지만..)

대부분 솔플로 플레이했음

아래 정도만 파티플

붉은마루 정예3종(가스일조그, 타릴준, 모건스)
그늘숲 정예 3종(장의사의신부, 모르라딤, 모벤트펠)
저습지 정예 탄돌교각(발가리스)및 네크로쉬
아라시 스트롬가드 정예(보스 겁나쎔..)및 포즈루크(?)
사쇼 알터랙 정예퀘(페레놀드 티아라 등)
황야의 땅 울다만 외부퀘

죽음의 폐광
스톰윈드 지하감옥
놈리건
붉은십자군수도원 123
가시덩굴 우리, 구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