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지도 않은 게임 존재하지도 않는 어디 서버에 "사람많다"는 선동 나팔 좀 그만 불어라.

일단 pvp 컨텐츠인 전장은 일반이랑 쟁섭 통합 매칭,
필드에서 안전하게 내 할 거 하고 싶은 사람이면 일반섭 가는 거고,
필드에서 죽고 죽이며 도파민 느낄 사람이면 쟁섭 가는 거고,
죽으면 캐삭되는 스릴 느낄 사람이면 하코 가는 거고,
RP는... 서버 자체가 나올 거 같진 않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람많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외치며 자기 원하는 섭으로 사람들 몰아넣어 1섭 만들고
그러면 그렇지 내가 말한대로 됐잖아 내가 하란 대로만 해 하면서 으스대고 싶은 그런 욕구 뭔지는 알겠음
워낙에 한와 인구가 적으니까 던전이나 레이드 풀을 원하는 섭에 몰빵시켜야 안심이 되기도 했겠지.

과거에 클래식들 출시될 때도 자기 원하는 서버로 사람들 몽땅 몰아넣기 위한 기싸움이 치열했고
그런 기싸움에서 효과적으로 이기는 방법은 mmo게임의 최대 장점인 "인구수"를 강조하는 것밖에 없었음
아주 맨날맨날 여기 서버 몇명 저기 서버는 몇명이니 망섭 찍어대면서 존나 서버 영업을 했단 말이지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눈치보며 휘둘리냐에 따라서 서버의 운명이 갈리고 그 결과가 현재 클래식 인구지.
하도 극단적으로 몰아넣고 몰아넣으니까 일반섭 유저들은 선택지 자체가 그냥 삭제돼 버렸고.

그 짓을 포에버에서까지 해야 되냐.
불성 클래식으로 이미 증명됐잖아? 진영당 천명씩만 돼도 아웃랜드에서 던전 레이드 가는데 아무 문제 없어.
출시 전부터 이 정도로 화제성 있는 포에버면 누가 어디 서버를 가든 줫도 문제가 없다는 거잖아.
그런데 굳이 여기서까지 자기가 안 할 서버는 사람없는 망섭이라고 오함마로 내려치면서
본인 원하는 서버로 한계치까지 몰아넣으려고 지랄발광을 하는 이유가 뭐냐고.
갈라치기 몰아가기가 평생 관성적으로 해 오던 짓이라서 멈출 수가 없는거야?

자기가 좋아하는 서버 추천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행위니까 할 말 없는데,
그런데 왜 추천 내용에는 그 좋아하는 "서버의 장단점"은 줫도 어필을 안 해?
일반섭 추천하는 애들은 딱 일반섭 장점을 얘기하잖아. 필쟁 없는 거.
근데 왜 전쟁섭 추천할 때는 전쟁섭의 존재 이유인 필드쟁을 축소시키거나 거의 없는 것처럼 말하는 거야?
마 테토라면 오로지 투쟁이지 존나 스릴있는 뒷치기 한 번 해보면 도파민 폭발할 것이야 해야지
그거 안 할 거면 일반섭 가야 되는 사람인데 쟁섭 왜 가는 거임 존나 이유 모름.
싸울 생각없는 초식들 어거지로 끌어들여서 요 썰고 저 썰고 존나 개재밌겠다 뭐 이런 생각인 거임?

인구수 얘기는 이미 출시돼서 시간 지난 클래식 본섭처럼 어느 정도 유저가 투입된 다음에 나와야 정상이지
출시도 안 한 겜에 사람많다를 장점으로 내세우는 건 진지하게 머가리가 병신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



필드에서 전쟁이 강제되는 서버라서 PvP섭, 강제 안 하는 서버라서 일반섭이잖아?
본인이 좋아하는 서버의 정체성도 모르고 심지어 부정까지 해 가면서 사람많다는 선동을 하는 거였어??
아님 뭐 뒷치기나 학살은 필드쟁이 아니라는 니 줫대로식 정의를 말하고 싶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