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여년의 와생 동안 한섭만 해왔는데, 이번 포에버 베타를 해보니 제 플레이 스타일에는 북미섭이 더 잘 맞을 것 같더라고요.

현생 때문에 레이드는 부담스럽고, 아제로스 여행하듯 퀘스트하고 낚시도하고 느긋하게 즐기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인던도 돌고, 필드에서 상대 진영이랑 치고받는 소소한 재미도 즐기고요. ㅋㅋ


길드도 좋지만 과한 친목이나 접속 의무보다는 그냥 같은 아제로스에서 각자 또는 함께 즐겁게 게임하고 있다는 느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북미섭에 관심 있는 분들과 정보도 공유하고 소소한 와우 이야기도 나누려고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정식 오픈하면 비슷한 성향의 분들과 함께할 길드도 운영해 볼 생각이고요.

북미섭을 준비 중이거나 고민하시는 분들, 기존 북미섭 경험자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빡겜은 못 해도 와우는 오래 하고 싶은 분들!

가늘고 길게, 부담 없이 함께 즐겨봐요. ㅋㅋ


https://cafe.naver.com/wo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