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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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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PVP 광고해봤자 소용없는 거 다 알잖아?여기 20대는 가뭄에 콩 나듯이 있을테고
대부분이 30-50대 일텐데 부모말도 안 듣던 사람들이 게시판의 생판 모르는 사람 말을 듣겠음? 다 원래 하던 방식을 그대로 하는 거지 나만 해도 오리지널 오베 때 아즈갈로 섭에서 시작해서 불군섭을 20년이 넘게 하고 있지만 클래식에서도 그대로 소금평원을 갔음 그렇다고 아예 쟁섭을 안해본 건 아닌데 대격변때 세나섭에서 만렙 사제, 술사를 키워봤지만 쟁섭은 내 취향이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음.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할 섭이 정해져 있어서 광고해봤자 다 소용없음 서버 선택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1. 인방 스트리머 따라서 하는 사람 - 좋아하는 스트리머 따라서 하는 사람일테니 광고 소용없음. 2. 나이가 들고 현생땜에 와우에 과감하게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복귀유저들 - 이 양반들은 고민이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원래 하던 서버 선택을 따라 가는 게 좋지만 첨에 다들 달릴 때 만렙을 못 찍고 늦으면 서크라인 같은 싸패들이 그늘숲에서 미친 짓 시작할테니 정 렙업에 스트레스 받으면 PVE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와창들은 년 단위로 와우할 생각을 할테니 인구많은 PVP섭을 선택해야 하는 게 당연하고 나도 그쪽으로 추천하지만 어차피 라이트 유저들은 게임에 질리건 아니면 현생 이슈건 6개월 이상 겜 할 확률이 적음 3. 진짜 극소수의 야생의 뉴비?? -쟁에 호기심이 있거나 재밌어 보인다면 무조건 쟁섭으로 가라 하지만 가서 징징대지는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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