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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21:58
조회: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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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풍운대인![]() 박근혜때 폐미니즘의 작은 파동이 시작해서 지금 그 파동의 끝에 온 거 그리고 그 반대 파동의 시작이 지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개인적으로 난 양비론 적인 입장이라 (둘다 쓰래기란 이야기지 나도 마찬가지고) 좌우의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많이 쏠리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국민도 정치를 한다는 의미가 한쪽을 무작정 지원한다기 보단. 나한태 이로운 정책을 내는쪽을 지원해주는게 국민의 정치라 생각한다. 삼권 분립이 있듯이 좌파정치인, 우파정치인, 국민 이 서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나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적어도 현재는 민주당을 지지 하지 않음 여러가지 이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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