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에, 매관매직에 이들만 이랬을까?
여야를 막론하고 시의원 얼마, 구의원 얼마에 대한 이야기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고.
국회의원은 안그럴까?
그저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