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다음날이 휴가여서 밤 10시경 부터 새벽 4시까지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기분을 느끼며 tv를 시청한 기억이 있네요

물론 계엄 직후부터 실패 하리란건 알고 있었지만 말이죠

사실 윤석열 정부같은 무능한 극우정부가 들어서면 군부에서 쿠데타 발생 위험도 높아질거란 예상은 했었는데

멍청한 그들이 친위쿠데타 내란을 일으킬 줄은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