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에 보면 단체로 미춰 날뛰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은 왜 광인이 되었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보상심리
-봐봐 내가 게엄을 맨처음 경고 했었지
-봐봐 내가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데 제일 앞장 섯었지
-봐봐 내가 민주당을 얼싸 앉으며 똘똘 뭉치게 했었지
-봐봐 내가 군인들 찾아가 2차 계엄을 무력화 했었지
-봐봐 내가 이재명 제판에 무죄 이끌어 냈었지

그런데 이재명을 대통령을 만들고 나니 진보진영 190인 중에
원오브 뎀이네?
수많은 유투버들 중에 내입지는 성장하지 않네 꼬꼬마 하꼬방들이 치고올라오네
아니 우리당에서 충성을 아니 내가 충성을 다 했는데
또 지분쪼가리 없는 것들이랑 경쟁하라고?

세상만사가 다 똑같다
동창회 모임 총무만 굴려봐도
사람은 충성도를 나누고 그 충성도 만큼의 보상을 원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기 지분을 잘못 부풀려 인식한다.
그러다 보면 횡령 분열 시기 질투가 난무하는게 인간사다

계엄을 경고 했지만 휘하 부대지휘관 누구하나 포섭을 못해서 다 잡혀갈뻔 했다.
너님만 앞장선게 아니라 시대의 흐름으로 그는 대통령이 되엇다.
니가 아니엇어도 그 누구도 고난의 시절에 이재명을 흔들지 못했다 흔든 애들은 다 나가리가 되엇다
니가 아니엇어도 불사람은 불고 모르쇠로 우길 애들은 우겻다
니가 끌어낸게 아니라 판사들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정치판결에 반항하는 용단을 내린것이다.

그나마 오늘 한 양반은 자기사이즈를 인식하고 완전히 까지는 아니지만
일부 정신을 차린 모양세다

아직 여전히 시끄럽고 전당대회까지 이 싸움은 끝나지 않으리라
하지만 '만절필동' 이라는 청래형 말처럼
결국은 다수의 바람대로 귀결 될것이다.
늘 그랫던 것처럼

안되면? 이통이 깜빵가겟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