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이 무산되고 
애새끼들이 어깨뽕이 차오르며
유시민 김어준이 털어도 여론을 못 뒤집었다. 입터는데



mbc에서 "내가 미친건지 다수가 미친건지 ..."
발언이 회자되면서
지들이 그토록 묻고 싶었던 이언주도 봉지욱까지 가세했고
87회도 여기저기 뚜드려 맞기 시작했고
총리실 모임들도 회자되기 시작함

게임이던 정치던 썩은물에
함부로 대들면 피똥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