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공산주의를 바라보니 

금강석처럼 반짝이기에 

무엇인가 궁금하여 

가까이 가서 바라보니

그것은 피로 범벅이 된 눈물이라네.






-월남 패망 후 남베트남의 사이공 대학생이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