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자산을 함부로 터뜨리는 정도의

그런 막가파식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상대로

무슨 미래의 협력을 이야기 하며

무슨 경제적 동업을 이야기 하며

무슨 희망찬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단 말인가?

적어도 북한이 저런 행위에 대해

깊이 반성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저런 행위 안할것이며

우리 입장에선 충분치 않더라도

피해에 대한 보상을 성심성의껏 해주지 않으면

앞으로 뭔 대단한 관계 발전이 있을 수 있단 말인지?

딱 지금 북한을 일본이랑 바꿔서 생각만 해봐도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음을 못느끼는감?



언제적 남북연락사무소냐 하는데

아니 100년이 지난 경술국치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는 없다" 외치면서

5년도 안지난건 뭐 그리 쉽게 잊어?